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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무] - 크리스피크림 도넛 건대입구 스타시티점 패스트푸드




크리스피크림 도넛 스타시티



1. 얼마나 한적한가

리 : 이마트가 바로 옆에 있고 근방에 롯데백화점, 각종 식당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다님. 밤 9시 30분경에 갔음에도 테이블은 거의 차 있었음. 낮에 방문했을때는 빵을 사고도 자리가 나지를 않아 다시 포장해달라고 해서 가지고 나가서 먹은적이 있었음. (+3.0)

2. 편의시설 (냉난방)


리 : 천장에 에어컨이 3개정도 있었는데 매장 밖이나 안이나 온도는 비슷한 정도로 느껴짐. 시원한 느낌. 먹고 남은 쓰레기를 치우는 곳이 안내가 명확하지 않아 어떤식으로 나눠서 버려야 할지 난감하였음. 카운터 옆쪽으로 벽걸이 티비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소리는 나오지 않고 화면도 테이블이 있는 쪽을 향하고 있지 않아 그저 구색맞추기용으로 설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잡지가 비치되어 있었는데 들춰보지는 않았음. 내부에 화장실이 없으니 매장 바깥으로 가까운 곳에 깨끗한 화장실이 있음. 한쪽 벽면에
판매용품들이 있으나 저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3.5)

3. 매장 크기 및 테이블 배치 (격리성)


리 : 매장 크기는 중간급이며 매장 모양이 길쭉한 모양이라 넓어보이지 않았음. 테이블간 간격이 좁고 의자가 작아 짐이 있는경우 놓을곳이 마땋치 않음. 매장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직원들 눈에는 띄지 않음. 매장 바깥쪽으로도 반원형 테이블이 있으며 대화는 완전히 격리되나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시선에는 그대로 노출된다. 유동인구에 비해 테이블이 부족한 느낌 (+5.0)

4. 서비스 (종업원의 무관심 정도)


리 : 주문과 결제를 받는 과정이 무난했고 이후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좋았다. (+7.0)

5. 양 + 가격


리 : 빵의 모양과 맛에 비해 적당한 정도의 가격. 빵의 크기는 다소 작은편이다. (+5.0)

6. 메뉴의 다양성


리 : 던킨도너츠와 달리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빵은 충분히 남아있었다. 메뉴가 다양하나 색과 모양만 약간씩 다르고 비슷비슷한 느낌이 든다. (+4.5)

 

7. 청결도

리 : 인테리어가 깔끔해 깨끗한 느낌이 나지만 테이블에 물기가 흥건히 남아있었고 빵의 특성상 가루가 많이 떨어지는데 바닥이 지저분했다. 앞서 말했듯이 의자가 작아 짐을 놓을곳이 마땅치 않은데 바닥에 짐을 내려놓기가 망설여진다. (+4.0)

8. 소음



리 : 매장이 오픈형이라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소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매장 안에 테이블 배치의 여유공간도 적어 대화소리가 섞여 시끄럽게 느껴진다. (+3.5)

9. 맛

리 : 오리지널 글래이즈드 : 빵이 브드럽고 살짝 발라져 있는듯 보이는 겉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달달하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피크림의 빵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8..5)

      파우더 스트로베리 필드 : 빵 안에는 딸기잼이 들어있는 평범한 빵이다. 빵 재질도 평범하다. 겉부분의 가루는 굉장히 부드럽다. 손으로 만져봐도 그렇고 입 안에서도 사르르 녹는 느낌. (+5.0) 

      백호도넛 : 모양이 예뻐서 샀는데 겉부분은 두껍고 빵은 퍽퍽하고 금방 질리는 빵이었다. 맛이 별로였다. (+1.5)

평균 : (+5.0점)

10. 위치 및 교통


리 : 롯데백화점 옆 스타시티 지하1층 이마트 바로 옆에 있어 찾기는 쉽다. (+6.0)

*영업시간 : 10:00 ~ 24:00

*총평 :

크리스피크림에서 이것 저것 도전해봤으나 결국에 항상 찾는 메뉴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이다. 메뉴가 다양하나 이제는 시도해보기도 지친다. 매장은 밝고 깨끗한 느낌이나 청소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한다. (총점 : 46.5점)


덧글

  • 도넛 2010/09/12 20:27 # 삭제 답글

    진짜 저 백호 호랑이 도넛은 겉만 보고 화이트 초코렛 느낌이나서
    맛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맛 없었어요 ㅜㅜ
  • 암무 2010/09/12 20:51 #

    네~ 저도 겉만 보고 혹했다가 그냥 억지로 먹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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