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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무] - 네네치킨 오리엔탈파닭 음식점(맛집)

네네치킨 오리엔탈파닭

그동안 굽네치킨을 주로 먹다가 쿠폰 10장을 채우고 네네치킨으로 갈아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굽네치킨보다 네네치킨을 더 좋아해 중간중간 종류별로 먹어보긴 했습니다.

오리엔탈 파닭은 예전에 쿠폰으로 먹어본적이 있고 오늘은 사실 스노윙치킨을 먹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눈앞엔 오리엔탈 파닭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스노윙치킨도 맛있습니다. ^^)

네네치킨 박스는 이렇게 생겼네요. 예전에는 안쪽 칸막이를 조립하면 부메랑으로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었는데

그게 지금은 그냥 일반 칸막이로 바꼈습니다.

부메랑 조립해서 날려주면 고양이들이 미친들이 쫒아다녔는데 이젠 못하게 됐네요. ㅋㅋ

가끔 부메랑을 찾아서 물고 와서 옆에서 던져달라고 울기도 합니다. 던져주면 다시 후다다닥..ㅋㅋ

구성은 이렇습니다. 닭과 파가 있고 (파값 비싸졌다고 해서 양이 좀 줄었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충분하더군요)

소스가 따로 옵니다. 소스 양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사이드에는 무 2개와 소스 2가지가 오고 콜라 작은게 하나 옵니다.

가격은 16,000원

머스타드소스와 양념치킨소스인데 둘 다 별로 자극적이지는 않습니다. 봉지에 들어있는 겨자소스가 매콤해서

아래 두가지 소스는 잘 안먹게 됩니다. 예전에는 무가 한개가 오고 다른 하나에는 아이스크림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스크림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리동네 네네치킨 사이드메뉴 예전 구성은

무, 소스, 아이스크림, 샐러드였네요. 지금은 무, 무, 소스, 소스.....

겨자소스는 따로 부어 찍어먹어도 되지만 전 닭 위에 뿌려놓고 먹었습니다.

닭이 순살이면 더 먹기 편할텐데 뼈있는 치킨이라 먹기가 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예전에 먹었던건 순살이었던것 같은데 이번엔 뼈가 있어서 찾아봤더니

순살파닭은 2000원 추가라는군요.

하지만 뼈있는것도 살이 통통해서 뜯어먹을건 많아 좋았습니다.


바로 전에 포스팅했던 보드람치킨하고 살짝 비교를 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살이 부드럽고 양도 모자라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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